스케치

사진으로 보는 섬마을인생학교 졸업생 이야기

8기 사회적협동조합 '동행'과 함께 하는 땡땡이학교

8기 '섬마을, 이야기' 동행 땡땡이학교 2팀

섬마을인생학교2022.06.29 15:52

기나긴 가뭄 끝에 보슬보슬 반가운 비가 내리던 지난 6월 23일(목)~25일(토). 사회적협동조합 '동행'과 함께하는 땡땡이학교 2팀이 진행되었습니다. 이번 팀은 '섬마을, 이야기'라는 주제로 도초와 비금의 이야기도 함께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 꽃차와 함께하는 웰컴티 '너의 이름은', 시목해변 아침요가, 작은 섬 여행 등을 함께 했습니다. 비 소식으로 혹여나 쾌속선이 결항될까 걱정이 많았던 팀이었지만, 덕분에 "우유에 물 섞은 듯한" 몽환적인 분위기의 섬마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. 때마침 수국도 만개하여 아름다운 수국공원의 풍경을 만끽하였습니다. 자유시간에는 시목해변에서 패들보드 등을 이용해 물놀이도 하며 즐거운 땡땡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:D

*참가자 전원 백신 접종 완료 및 코로나 음성 결과 확인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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